[2020] 경단녀에서 전 세계로의 진출을 꿈꾸다

작성자 : 관리자 | 조회수 493 | 등록일 2021-03-17

[2020] 경단녀에서 전 세계로의 진출을 꿈꾸다의 대표이미지

친환경 소재 기술력으로 세계의 유·아동 입맛을 사로잡는 “(주)맘스” 창업



㈜맘스는 2017년 6월에 설립된 영·유아식 전문 제조 유통기업입니다. 모든 제품은 제가 직접 아이를 키우면서 불편하고 힘들었던 경험들을 토대로 탄생한 제품들입니다.기존의 영·유아식 시장이 레토르트(retort food) 중심의 대기업 시장인데 비해 ㈜맘스는 간편조리식 제품으로 완전 조리된 식품에 얼마간의 불안감을 갖는 소비자들에게 대안을 제시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초기 이유식용 쌀가루 제품인 “간편 올게 쌀가루 4종” 제품군은 다루기 번거로운 단호박, 브로콜리, 당근 분말을 쌀가루에 각각 혼합해 아무것도 포함되지 않은 쌀가루를 포함한 4종의 쌀가루 제품군입니다. 현재 “간편 올게 쌀가루 4종 세트”를 이용하면 초기 이유식이 주로 판매됩니다.이 제품은 “올게쌀”이라는 특수한 쌀로 만들어지는데 일반 유기농 쌀과는 다른 특장점을 갖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으며 또한 이 제품은 환자식으로도 활용됩니다.중후기 이유식용 제품인 “야채 품은쌀”은 한 스틱에 쌀을 포함한 총 9가지의 농산물이 담긴 국내 최초의 제품으로 물만 붓고 끓이면 야채죽이 완성됩니다. 가정에서는 소고기나 닭고기, 두부 등 신선재료만 준비하면 다양한 종류의 죽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각각의 채소를 씻거나 다지는 전 과정이 생략되므로 이미 엄마들 사이에서 “육아 신박템”으로 유명합니다.




경단녀에서 전 세계로의 진출을 꿈꾸다




처음 ㈜맘스가 제품을 출시했을 때 그야말로 경단녀였던 본인은 온라인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어린이를 위한 건강 건조식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시장의 특성을 파악하고 대표 본인이 상세페이지 디자인부터 기획, 사진촬영까지 일인다역을 하며 매진한 결과 이제는 국내 시장에서 어느 정도 입지를 다졌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서로 ㈜맘스를 도우며 성공 과정을 지켜보았고 그 결과를 함께 기뻐했습니다.원재료 70%의 요거트볼 “요거요거 딸기”, “요거요거 사과”, 무항생제 한우사골에 물만 붓고 15시간 끓인 “우리아이 안심곰탕” 등이 있습니다.“안심곰탕”은 쿠팡 행사에서 5시간 만에 완판된 기록도 갖고 있습니다.곧 출시되는 “어린이국 3종 세트” 혼합팩은 출시 전부터 이미 쿠팡 로켓의 입점 제안을 받은 상태이며 유명 인플루언서와의 협업도 단독계약을 마친 상태입니다.




해외시장 공략, 그 중심에 있는 숨은 조력자 여성경제인 DESK


이제 ㈜맘스는 수출을 본격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0년 봄 “2020 상반기 여성기업 해외전시회 지원 사업”에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경제인 DESK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남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대화 내용이 “이제부터 여성경제인 DESK를 맘스 사무실 안에 있는 해외수출 전담 위원이라고 생각해 달라.” 였습니다. 수출에 대한 소망은 컸지만 회사의 수출 애로 사항이었던 실질적인 수출 경험이 없던 때에 그 말은 맘스에게 엄청난 지원군으로 느껴졌습니다. ㈜맘스가 생산하는 모든 제품은 화학적 첨가물이 없는 엄격한 품질인증 절차를 거친 제품으로 중국 해외전시회에 출품하여 해외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는 제품 경쟁력을 확보 하였습니다.또 이어 특수한 어린이 김도 연구 중인데 이 제품은 국내 오픈몰뿐 아니라 중국의 백화점과 협의가 되어 제품 출시와 동시에 수출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우선 회사 영문 홈페이지 및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으로 수출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꾸준하게 수출 업무를 진행하여 관련 지식과 방법을 터득하게 되
었습니다. 해외 바이어 발굴을 위한 정보 부족은 중소기업 수출지원 유관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위원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 바이어를 추천받아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그 만남 이후 바이어 상담 시마다 전화를 통해 함께 작전을 짭니다.어떤 경우에는 해외 바이어 회사의 정보를 파악하여 수출 가능성 유무를 의뢰하기도 합니다. 실제 상담 시엔 제품 가격 경쟁력을 어떤 내용으로 협의해야 할지 주도권을 잡고 이끌어가야 하는 코칭까지 받습니다. 그야말로 전 방위적인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7월 싱가포르 바이어와 상담 과정 중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수시로 상담을 진행 하면서 여성경제인 DESK의 조언대로 상담을 진행한 결과 구체적인 수출 가격 제시와 샘플 주문까지 확정한 상태입니다.9월 23일에는 베트남 호치민 바이어와 온라인 상담회가 있어 여성경제인 DESK와 베트남 시장 진출 방안 및 직수출 준비도 계획되어 있습니다.현재 중국 상표권 등록 완성과 더불어 계속적인 해외 목표시장에 대한 식품 해외 전시회 참가로 더 많은 홍보 효과와 무역상담 수출이 이루어지리라 생각됩니다.



코로나19 비대면 온라인 해외 바이어 상담회에 참여하여 중국 바이어와 영양식 제품 수출 상담을 통해 1차 샘플 주문을 받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수출의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전문가의 눈으로 보기에 아직 미흡했던 해외 홍보 마케팅 목적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부터 해외 상표 등록, 바이어 상담시의 대처 방안, 합리적인 MOQ 작성, 해외시장 조사까지. 여성경제인 DESK는 ㈜맘스에게 해외시장에 제대로 된 걸음마를 내딛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더 커지고 더 다양해지며, 더 고급화 되어가고 있는 해외 영·유아 식품시장에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맘스의 뒤에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 하는 여성경제인 DESK가 있는 한 세계시장 진출이 그렇게 먼 일도, 그렇게 두려운 일도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top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