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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격차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갑니다.
<2026 산업안전 감독 주요 계획>
- 총 감독 물량: 5만 개소+α
: 사업장 현장 접근 확대
- 감독관 인력: 2095명
: 수사·감독 인력 및 부서 보강
- 안전일터 지킴이: 1000명
: 소규모 현장 사각 해소
■ 산업안전보건 감독의 기반을 튼튼히 하겠습니다.
- 조직 및 전문 인력 확충
· 감독관 증원: 2095명
*"25. 1월 895명 → "26.12월 2095명
· 조직 개편: 지방관서 40개 부서 신설
*광역감독과, 산재감독과, 건설감독과, 중대수사과
- 장비 보강하여 기동력 강화
· 패트롤카: 146대 → 286대
*현장 대응·순찰 기능 강화
· 드론 감독: 22대 → 50대
*벌목·지붕 등 고위험 지역 관리
- 감독관 전문성 제고
· 신규자 교육: 1200명 이상
*실습·체험 중심으로 조기 적응 지원
· 경력자 교육: 경력 단계별 전문 교육
*형사법령 및 수사 실무 심화 교육
- 민관 협력
· 안전일터 지킴이: 1000명
*추락사고 다발 공종 투입
· 안전공단: 순찰 및 기술·재정 지원
*위험사업장 감독 연계
[예방형]
■ 상시 패트롤점검
· 관내 위험 징후 상시 모니터링
· 신규 사업장 + 소규모 사업장 + 최근 일정기간 내 점검·감독 실시사업장
■ 「작은 사업장」 집중감독·점검
· 영세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 사전 계도 기간 내 기술·재정지원, 이후 집중감독 실시
· 지붕·벌목 등 중대재해 급증한 초소규모 고위험 사업장
■ 주제별 감독·점검
· 위험요인별·시기별 특성에 맞는 주제별 감독·점검
· 공사규모별 건설현장 감독, 폭염 취약 사업장 감독, 고독성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점검,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 합동점검 등
■ 기획감독
· 중대재해 다발 기인물·업종 등 적시 관리
■ 현장 집중 점검 주간(강조주간운영)
· 공단·민간기관 총동원하여 월단위 시기별 위험요인에 대응하고 경각심 제고
[사후형]
■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 감독
·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에 대해 산업안전보건법 이행실태 전반을 확인
■ 중상해재해 발생 사업장 감독
· 최근 3년간 중상해재해*가 2건 이상 발생한 사업장
· 중대재해에 준하는 강도 높은 감독 실시
*91일 이상 휴업 사고성 재해
■ 2차 감독
· 일정 기간 내 감독 실시 사업장 중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사업장
*예: 위험기계기구 다수 보유, 위험성평가 미실시 등 안전관리 역량 부족, 시정조치 이행결과 추가 확인 필요, 최근 1년 내 중상해 재해 발생 등
■ 연계감독
· 공단·민간재해예방기관·지자체 통보 위험·불량 사업장
■ 특별감독
· (대상) 동시 2명 이상 사망, 1년 이내 3회 사망, 명령 위반으로 중대재해 발생
· 근로기준 + 산업안전 통합 실시 원칙으로 엄정 대응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