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열풍 확산을 위한 창업벤처 분야 민관합동 정책전문가 회의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조회수 31 | 등록일 2026-02-12

구 분
정책뉴스
링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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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11일(수) 창업벤처 분야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민관합동 창업벤처 분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관합동 창업·벤처 분야 정책토론회"는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등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통한 경제 대도약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는 한성숙 장관이 중기부 내부에 도입한 자유토론 방식을 외부 민간 전문가와의 회의에서 처음 도입한 것으로, 준비된 안건 없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로컬창업" 등 최근 발표한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면서 향후 정책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민관 합동 창업·벤처 분야 정책토론회 개요 >  
   
■ (일시/장소) "26.2.11(수) 10:00 ~ / 여의도 글래드호텔
 
■ (참석자) 중기부 장관, 기획조정실장, 중소기업정책실장, 중소기업전략기획관, 창업정책관, 벤처정책관 등, 공공기관 한국벤처투자 등
민간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김학균 VC협회장,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윤건수 DSC인베스트먼트 대표, 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 대표, 이준표 SBVA 대표, 성상엽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 대표,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 은행연합회 이인규 상무
 
■ (주요내용) 자유토론(중기부 주요 현안, 향후 정책과제 발굴 등)
 
한성숙 장관은 "최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로컬창업 등 중기부가 올해 추진 중인 주요 정책이 성공적으로 현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벤처기업, 민간 전문가, 투자자, 지역사회 등 민간의 지지와 협력이 필수적"이며,
 
"앞으로 성장사다리 복원을 위해 창업벤처 분야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공정과 상생 등 분야에서도 민간의 의견을 정기적으로 듣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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