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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론 보도내용
이데일리는 「수십억 들인 AI 제조플랫폼, 현장선 찬밥 신세」 제하의 기사(2.19)에서, "KAMP가 활성화되지 않는 요인으론 데이터 부족이 꼽힌다." "이재명 정부도 제조 AX를 핵심 국정과제로 삼은 만큼 KAMP를 제조AI 24로 고도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부나 업계에선 이를 위해선 제조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업에 충분한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이루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2. 보도 내용에 대한 설명
① KAMP를 "제조AI 24" 플랫폼으로 고도화하여 중소기업의 제조데이터 수집·공유·연계 체계를 개선하겠습니다.
"제조AI 24"를 통해 국제표준 기반의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하여 제조데이터셋, 제조데이터 표준 등 AX 인프라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맞춤형 정책매칭·사업계획서 초안 작성을 지원하는 AI Agent를 통해 중소기업의 DX·AX 사업 참여 편의성을 제고합니다. 올해 정보화전략(ISP)을 수립하여, 이를 토대로 2027년 실제 구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➁ 스마트제조산업 육성법 제정으로 제조데이터 활용 및 제조AI 플랫폼 운영의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스마트제조산업 육성법을 통해 제조데이터 활용을 위한 시책, 플랫폼 구축을 위한 지원 기반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제조데이터 생산·수집, 가공·분석, 공유·유통에 대한 접근권한, 공유 및 거래자의 이익보호, 보안강화 등 중소기업의 제조데이터 권리 강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③ 제조데이터 현물 인정을 통해 지원사업 참여 중소기업의 제조데이터 제공 인센티브를 강화하겠습니다.
중소기업이 수집·활용하는 제조데이터 특성 및 활용 목적을 고려하여 제조데이터 가치에 대한 수준·등급 체계를 수립하고, 실제 현물인정까지 이어지는 로드맵을 구축하여 일부 스마트공장 지원과제에 시범적으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향후에도 현장 의견과 전문가 제언을 면밀히 수렴하여 내실 있는 제조데이터 공유 기반 조성 및 플랫폼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중소 제조 AX 혁신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담당 부서 | 중소벤처기업부 | 책임자 | 과 장 | 양승욱 | (044-204-7260) |
| 제조혁신과 | 담당자 | 사무관 | 양주연 | (044-204-7254) | |
| 주무관 | 박세형 | (044-204-7471) |
[자료제공 :




